교육부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사 사망 사안의 진상 규명을 위해 최선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서울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안」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 조사와는 별도로 서울특별시교육청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합동조사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서울서이초등학교도 합동 조사단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교육부·서울교육청은 언론 등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합동 조사단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거친 후조사단(5명 내외) 구성하여 7월 24부터 27까지 집중 조사를 실시한다.

  합동조사단은 먼저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교장교감동료 교원과의 면담을 통해 사안에 대해 심도 있게 파악하고이후 해당 교사의 업무분장해당 학급의 담임 교체 현황학교폭력 관련 사안 처리 현황학교교권보호위원회 개최 현황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근무 상황문서 수·발신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는 의혹을 철저히 밝혀낼 계획이다.

   향후 교육부는 합동 조사를 통해 발견되는 주요 위반 사항은 엄정 조치하고, 교권 확립과 교원의 정당한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작성 2023.07.25 13:56 수정 2023.07.25 13:5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