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근 주택이 철거됨에 따라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에 대한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
- “주택가의 비좁은 골목길로 인근 주택이 철거됨에 따라 해당 부지가 공터로 방치되어”
- “골목길과 공터의 높이차가 상당히 큰데다 안전장치가 없는 곳”
종로구의회 이시훈 운영위원장이 지난 7월 24일 충신동 골목길(충신4나길 15)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대상지는 주택가의 비좁은 골목길로 인근 주택이 철거됨에 따라 해당 부지가 공터로 방치되어, 골목길과 공터의 높이차가 상당히 큰데다 안전장치가 없는 곳으로, 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에 대한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었다.
주민들의 불편을 들은 이시훈 의원은 바로 현장을 방문했으며, 사안이 긴급하다고 판단하고 종로구청 관계 부서에 요청하여 해당 골목길에 핸드레일을 설치,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했다.
주민들은 몇 년간 해결되지 않던 고질 민원이 해결되었다며, 빠른 일 처리에 감사를 표하며, 준공 현장을 방문해보니 핸드레일이 없을 때는 어떻게 이 골목길을 이용했을까 싶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시훈 의원은 “주민의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직접 현장에 나가 최선을 다해 해결하는 것이 구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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