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훈 의원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우수상 수상
- “충신동 비좁은 골목길 주민 안전을 위한 핸드레일을 설치”
- “충신시장 점포 캐노피 천막 설치사업 추진”
- “숭인동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통신 전주 철거 완료”
- “숭인 2동 골목길 CCTV 설치로 주민 안전과 환경 정비까지 해결”
- “숭인 근린공원 환경 정비로 녹색 복지 실현”
- “종로구 의류봉제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 제정 대표 발의 등 공약사업 추진”
- “숭인1동 한마음경로당 깨끗하게 리모델링 사업 추진”
- “동묘시장 불법 주정차에 따른 거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민원 해결”
제9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의회가 개회된 후 안정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시훈(라 선거구, 숭인1동, 숭인2동, 종로5,6가동, 창신1동, 창신2동, 창신3동, 초선) 운영위원장을 만나 기초의원으로 당선되고 취임 1년을 보내면서 그간 지역구 활동을 하면서 “구민들의 어려운 문제와 환경개선 등 불편한 사항들을 처리하고, 구민들의 복지증진향상을 위해 필요한 조례 대표 발의한 것과 공약사항 추진, 동묘시장 불법 주정차 문제” 등을 어떻게 추진하며 민원을 해결하고 구민들이 지금보다 더 낳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대해서 본 방송 기자가 의회 위원장 연구실을 방문해 인터뷰를 요청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의원님께서는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우수상 수상을 하셨는데 당시 소감을 말씀해 주시죠!
A. 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수여하는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을 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모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22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의원들의 공약에 대해 창의성(10점), 적절성(30점), 구체성(10점)으로 나누어 평가 후 선정하게 되었는데 “‘재래시장 등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 특구 행사 및 문화 복합시설 건설’, ‘다양한 복지정책’, ‘주거 밀집지역 비상소화장치 및 사각지대 CCTV 설치’, ‘노후 하수도 및 도로 정비’, ‘공영주차장 확충’” 등 창신, 숭인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들을 공약으로 내세워 제9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또한, 종로구 동부지역 일대 특화산업인 의류봉제산업의 활성화를 대표적 공약으로 내세우고 이를 위해 ‘종로구 의류봉제산업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 제정하고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 예산을 편성하는 등 공약 실천에 앞장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시훈 의원은 “권위 있는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는 상이라 더욱 기쁘고 공약사업에 대한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주민과의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소신으로 주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Q. 최근에 비좁은 골목길 주민 안전을 위한 핸드레일을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A. 예! 충신동 골목길(충신4나길 15) 현장을 방문해 안전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자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주택가의 비좁은 골목길로 인근 주택이 철거됨에 따라 해당 부지가 공터로 방치되어 있는 곳이고, 골목길과 공터의 높이차가 상당히 큰데다 안전장치가 없는 곳으로, 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보행 시 낙상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사안이 긴급하다고 판단 종로구청 관계 부서에 요청하여 해당 골목길에 핸드레일을 설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게 되었는데 주민들은 몇 년간 해결되지 않던 고질 민원이 해결되었다며 빠른 일 처리에 감사를 표현하기도 했다며, 준공 현장을 방문해보니 핸드레일이 없을 때는 어떻게 이 골목길을 이용했을까 싶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이같이 피력하기도 했다.
이시훈 의원은 “주민의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직접 현장에 나가 최선을 다해 해결하는 것이 구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Q. 충신시장 점포 캐노피 천막 설치사업을 추진하셨는데...
A. 예! 충신시장을 방문하여 점포 캐노피 천막 설치 현장을 살피고 지역 상인을 격려하며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충신시장은 1960년부터 운영된 재래시장으로, 시장 내 기설치된 점포 캐노피 천막이 심하게 노후화되어 본래 기능을 상실해 이로 인한 상인과 고객의 불편이 매우 컸습니다.
지역 상인들의 고충에 공감하여 종로구청 일자리경제과와 협의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충신시장 점포 캐노피 천막 설치사업’을 제안하고 해당 사업비 17,000,000만 원의 본예산을 편성 심혈을 기울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시훈 의원은 “단순히 이용자가 편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전통시장을 지역 주민들이 어우러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바램”이라며 향후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용해 다양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Q. 숭인동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통신 전주 철거를 완료하셨는데...
A. 예! 숭인동 1396-1 현장을 방문하여 통신 전주 철거 현장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 사업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제가 당차게 추진한 사업입니다.
지난해 겨울 도로 한복판에 위치한 통신 전주 탓에 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 위험도 매우 크다는 주민 민원을 듣고 현장을 방문한 것이 시작의 시발점이었고 원인을 찾아보니 당초 숭인동 1425번지 건축물을 신축하며 도로를 확장하였는데, 건축선이 후퇴되며 기존에 설치되었던 전신주가 도로 한가운데 남겨지게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해결하고자 했지만 통신 전주는 KT의 소유인데다 이전 및 철거가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대안을 찾아 결국 여러 번의 현장 조사 끝에 인근 3가구에 다른 통신선이 인입되어 있어 해당 통신 전주가 없어도 전기 공급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종로구청 건축과, KT의 협력을 받아 도로의 불청객처럼 자리잡고 있던 통신 전주를 철거 완료하게 되었다고 이같이 밝혔다.
또한, 이에 만족하지 않고 숭인동 일대를 순찰하며 도시 미관을 해치거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전신주들을 추가로 다수 발견, 관련 부서와 이설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이시훈 의원은 “주민의 불편과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을 다해 해결하는 것이 구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Q. 골목길 CCTV 설치로 주민 안전과 환경 정비까지 해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A. 예! 종로구청 자치행정과, 재난안전과 등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숭인2동(종로65가길) 골목길의 CCTV 설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역은 구도심의 특성상 골목길이 어둡고 범죄에 취약해 주민들의 불안이 매우 큰 곳으로, 작년부터 적극적으로 CCTV 설치를 추진한 곳 중 하나이고, 방범용 CCTV를 설치하면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 외에도, 인근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 감소 및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골목길 사각지대까지 살필 수 있도록 CCTV의 위치를 바꾸는 등 현장을 꼼꼼히 살폈고, 지역 주민들은 CCTV가 있어 귀갓길이 안심된다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감사를 표했고, 해당 지역의 무단 쓰레기 투기가 매우 심각한 문제였는데 CCTV 설치 후 골목길이 깨끗해져 환경 정비 효과도 매우 크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시훈 의원은 “창신, 숭인동은 구도심의 특성상 골목길이 범죄에 취약한 곳이 많다”라고 밝히며 “정기적인 합동점검으로 치안 취약지역을 발굴하고 CCTV 설치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Q. 숭인 근린공원 환경 정비로 녹색 복지 실현을 하셨습니다. 보람도 있을 것 같은데...
A. 예! 숭인 근린공원 환경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방문했습니다. 숭인동 동망산에 위치한 숭인 근린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으로 산책로와 운동시설, 휴게공간 등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종로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2023년 숭인 근린공원 환경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의 대형 공사로 이를 통해 노후 배수로와 공원시설물을 깨끗이 정비할 계획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또한, 현장을 꼼꼼히 돌아본 후, 산책로를 보도블록이 아닌 걷기 편한 흙길로 조성할 것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 계단 정비를 특히 강조했고 작년에 실시한 타 지자체의 ‘공원 이용실태 및 시설 만족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공원을 이용하는 목적의 71.2%가 운동이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 산책로, 녹지공간, 운동기구로, 안전하고 운동하기 좋은 공원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시훈 의원은 “숭인 근린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휴게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걷기 좋은 산책로, 보기 좋은 녹지환경, 이용이 편리한 운동시설을 구비해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이같이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Q. 종로구 의류봉제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 제정 대표 발의 등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행보를 시작 하셨는데...
A. 예! 제316회 종로구의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의류봉제산업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습니다.
구의원 출마 시 공약사업으로 ‘종로구 의류봉제산업 육성’을 내세울 정도로 해당 산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종로구의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의류봉제산업을 지원, 육성하여 양질의 기술 인력 양성 및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영세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특히, 조례안은 “‘의류봉제와 의류봉제업체의 정의(제2조)’, ‘대상을 종로구 주민과 종로구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규정(제3조)’, ‘의류봉제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 규정(제4조)’, ‘의류봉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규정(제6조~제7조)’, ‘의류봉제업체에 대한 실태조사 규정(제8조)’, ‘의류봉제업체의 지원시설이나 설비가 적정하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 규정(제9조)’”을 골자로 했습니다.
종로구 창신, 숭인 지역에는 봉제업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주민들이 많고 이들 중 상당수가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으로, 봉제사업장이 잘게 쪼개져 영세해진데다, 노동력의 노령화 및 장시간 근로 등으로 열악한 노동환경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기도 했다.
기계에서 오는 진동과 소음, 사업장 내 환기 문제로 노동자 대부분이 두통, 눈의 피로,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하는 봉제산업 종사자들의 실질적 처우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생각이고, “구의원 선거 때 주민들에게 약속드린 공약사업을 반드시 이행할 것”이라며 “봉제산업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아가 이를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종로의 특화사업으로 양성하겠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Q, 숭인1동 한마음경로당 깨끗하게 리모델링 되었는데 느낀 점이 있다면...
A. 예! 숭인1동 한마음경로당(숭인동길 78-8)리모델링 공사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마음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부엌으로 이용하는 지하공간에 방수가 되지 않아 침수가 잦고 바닥이 고르지 않아 어르신들의 이동이 불편한 상황이었는데,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듣고 현장을 방문하여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종로구청관계 부서에 강력하게 요청 최근 경로당 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이 워낙 각별한 이 의원은 경로당은 특별히 신경 쓰는 시설로서, 리모델링 공사 외에도 바닥 공사, 창문, 난방시설 등 시설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 공사를 진행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게 되니 어르신들이 무지하게 좋아하며 기뻐하시더라 나 또한 이러한 모습을 보니 일한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시훈 의원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은 기본”이라며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고 현장을 살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Q. 끝으로 동묘시장 불법 주정차에 따른 거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힘쓰셨는데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A. 예! 매주 주말마다 동묘 벼룩시장 주변 불법 노점 및 불법 주정차 근절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주민의 정주권 보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동묘 벼룩시장은 저렴한 가격의 구제품과 다양한 볼거리로 주말마다 관광객이 밀려드는 곳이지만, 인근 거주민들은 주말이면 불법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해 심각한 주차난과 보행권 침해 등 큰 고통을 겪고 있는데 숭인아파트 일대는 불법 노점 및 주정차 차량으로 아파트 주차장 진입과 출입에 어려움을 겪거나 인도가 가로막혀 도로로 위험한 보행을 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주말마다 직접 종로구청 주차관리과, 건설관리과와 함께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들에 대한 계도 활동에 힘을 쏟았고 그 결과 인근의 불법 주차와 불법 노점이 크게 감소하여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한 달간 지속적인 계도 활동으로 고질적인 불편을 겪고 있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권리를 돌려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다수 방문하는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이같이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