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프미아역’ 서울 지하철 초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선착순계약

엘리프미아역 조감도


 

[1인기업연합신문] 김영숙 기자 = 서울 지하철 초역세권에 강북구 미아동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 가운데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이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 선보여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60가구 규모로 지하 5~지상 243개 동 전용면적 49~84조성된다. 이중 공공임대 34가구를 제외한 226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1~2인 가구인 청년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49·59소형부터 가족 단위의 3~4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중형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 된다.

 

특히, 추첨제 계약이 아닌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현재 가능한 동·호수중 내가 원하는 자리를 선택해서 계약할 수 있으며,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지하 1~지상 3층에는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 단지 전면에는 쌈지형 공원이 설계되어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상 2층에는 청소년문화의 집을 조성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특성화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고 지상 3층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가 별도로 설계를 진행할 거점형 키움센터’, 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몰세권까지 갖춘 입지로 인근 이마트, 롯데백화점, CGV, 하이마트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편리하다. 벽오산어린이공원, 오패산, 북서울꿈의숲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일만한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강북구에서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신일고등학교와 신일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1화계초 등 초등학교 3, 중학교 2, 고등학교 2곳 등 뛰어난 학군을 갖췄다. 단지는 희소성·환금성이 높은 서울 신규 중소형 물량인데다 교통·교육·생활인프라는 물론 개발호재를 두루 갖춰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계약금10%, 중도금 20%, 잔금 70%가 기본으로, 중도금 2%만 먼저 내면 나머지 88%는 입주 후에 내도록 선택할 수 있는 계약조건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줄여든 만큼 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사실상 중도금이 없이 입주시까지 12%만으로 내면 추가비용 부담이 없다. ‘엘리프 미아역주상복합아파트 견본주택은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66-9733

작성 2023.07.28 09:48 수정 2023.07.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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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