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하는 새로운 세대를 양성합니다.” 제이프렌즈 실용음악학원 이원지 원장

▲ 제이프렌즈 실용음악학원 외부 전경

 

 실용 음악은 대중들에게 현실적인 용도로 사용되는 음악을 가리킨다. 이 용어는 주로 한국에서 사용되는 표현이며, 다른 국가에서는 유행 음악, 팝 음악, 대중 음악 등과 유사한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실용 음악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을 포괄하며, 주로 대중들에게 흔히 접할 수 있는 형태의 음악을 지칭한다. 이는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광고, 상업 음악, 카페나 상점 등에서 종종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 실용 음악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다양한 유행을 따라가며, 대중들의 취향과 요구에 맞추어 제작된다. 따라서 상업적인 목적을 가진 음악이 많이 포함되며,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노래와 아티스트들이 실용 음악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제이프렌즈 실용 음악학원 이원지 원장은 피아노, 우쿨렐레, 어쿠스틱 기타, 일렉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등을 취미 반 및 입시 레슨하고 있으며 합주실 및 연습실을 완비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연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제이프렌즈 실용 음악학원 이원지 원장은 부산 예술대학교 실용 음악과를 졸업하였고 동의대학교 산업문화 대학원 뉴미디어 음악 전공을 졸업, 음악학 석사 졸업을 했다. 오랜 기간 동안 실용 음악 학원에서 베이스 강사를 한 경험 또한 있으며 여러 밴드에서 활동하였다.

 

 이원지 원장은 초등학생 저학년들을 위한 교육 과정을 최근 개설하였는데 보컬, 피아노, 기타, 드럼, 우쿨렐레 등 여러 악기의 기초를 다루어 연주력과 더불어 리듬, 청음, 악보 읽기 등 전체적인 음악 교양을 높이는 수업을 하고 있다. 각 과목 별로 확실한 수료 시점이 존재하고 과목 수료 후 다른 과목으로 언제든 전환이 가능하다고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제이프렌즈 실용 음악학원 이원지 원장은 전했다. 또한 이 수업은 완전한 음악 기초 교육이기에 연주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음악에 대한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으며 저학년 맞춤 반이지만 고학년 혹은 성인도 무리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제이프렌즈 실용 음악학원 이원지 원장은 덧붙였다. 이원지 원장은 수업에 대한 상담을 친절히 상담하고 있으며 모든 수업을 책임감 있게 진행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29 22:23 수정 2023.07.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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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