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2025년 세계7대륙 횡단을 앞둔 800일간의 세계여행 세계7대륙 횡단 원정대(캠핑저널 주최, 주관)가 울릉도에서 2주간 준비여행을 시작했다. 원정대는 2023년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하여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울릉군 홍보와 정보를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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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는 이번 여행을 통해 울릉도의 지리적 위치와 대한민국의 역사와 그 가치를 알리고, 울릉군을 소개하고 800일간의 세계여행 세계7대륙 횡단 원정팀의 홍보에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원정대 총괄 디렉터 로이정 작가는 울릉도를 첫 지역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울릉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가진 곳이다. 울릉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울릉군을 널리 홍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원정대는 울릉도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와 유적지를 방문하고, 울릉군 주민들과 함께 캠핑과 산행을 즐긴다. 또한, 울릉군 홍보대사와 함께 울릉군의 특산품과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한다.
원정대는 이번 여행을 통해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울릉군을 널리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800일간의 세계여행 세계7대륙 횡단 원정팀의 홍보에도 힘쓰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5년 출발을 앞둔 800일간의 세계여행 7대륙 횡단 원정대가 울릉도를 첫 번째 방문지로 선정했다. 원정대는 울릉도에서 2주간 머물며 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울릉군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원정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북미, 오세아니아 등 7개 대륙을 횡단하며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는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원정대는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도, 800일간의 세계여행 7대륙 횡단 원정대의 첫 번째 방문지다. 울릉도는 한국 최동단에 위치한 섬으로, 신비로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문화가 특징이다. 울릉도는 201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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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일간의 세계여행 7대륙 횡단 원정대는 울릉도에서 2주간 머물며 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울릉군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원정대는 울릉도에서 독도, 성인봉,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방문하고, 울릉도 주민들과 만나 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원정대는 또한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울릉도의 특산품인 오징어와 명란젓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원정대의 방문은 울릉도를 세계에 알리고, 울릉군의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00일간의세계여행 원정대 울릉도 여행에 12개사의 캠핑, 레져, 스포츠 용품등 12가지 품목을 협찬 받았다. 협찬사 제품 홍봉하 환상의 섬 울릉도를 배경으로 콘텐츠제작에 사용된다.
협찬문의: 800dayworldtour@gmail.com
HP:010-5830-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