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피해 등골이 서늘해지는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로!

사진= 행사 공식 포스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예지 사무국 인턴] 오늘(1일) 익산에서 개최한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전라북도 익산시 함낭로 207 교도소 세트장)은 공포 콘텐츠와 실감 콘텐츠를 접목한 최첨단 공포 홀로그램 페스티벌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여름에는 무더위를 날려줄 공포 콘텐츠가 주목받는 만큼,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로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른 페스티벌과는 다르게 최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더 실감 나고, 무섭게 사람들의 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미리 사전예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년 8월 1일 화요일 개최된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2023년 8월 6일 일요일에 그 막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포 콘텐츠를 이용한 페스티벌인 만큼 늦은 시간에 시작하는데,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작해서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더욱 실감 나는 공포를 위해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의 주최는 익산시이고, 주관은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센터이다. 이용권은 무료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전예약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전예약 정보에 따르면, 예약 한 건당 인원 제한 없이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2017년 이전 출생자부터 관람이 가능하고, 노약자와 심신미약자, 임산부는 관람이 불가하다고 알려져 있다.


행사 공식 소개 글은 다음과 같다. “익산 대표 이색 관광지인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펼쳐지는 홀로그램 퍼포먼스 체험을 통한 차별화된 공포 페스티벌이다. 공포 실감 콘텐츠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오감 콘텐츠를 접목한 유일무이한 교도소 공포체험으로 풍부하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오싹하고 생생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펼쳐지는 특별 이벤트인 공포 코스튬 콘테스트, 공포 음악회와 교도소 운동장에서 함께 공포영화를 관람하는 공포 시네마, 공포 테마의 식음료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어둠의 피크닉 등을 운영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이색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단순히 축제를 관람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포 코스튬 콘테스트를 진행하는데, 1등의 상금은 1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상금은 440만 원이며, 현장 홀로그램 본부에서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과 같다.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호러 게이트와 공포 포토 공간인 망루의 유령, 매일 국내외 공포 영화를 2회 상영하는 상영회, 홀로그램 기술이 집약된 킬러 콘텐츠인 공포의 수용소와 공포의 면회실, 폐학교 복도에서 즐길 수 있는 킬러 콘텐츠인 학교의 여곡성, 마지막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홀로그램 고스트 페이스가 있다. 또한 상영회장에서는 공포의 음악회와 공포 코스튬 콘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공포 콘텐츠인 만큼 심약자는 특히 주의해야겠다. 또한 많은 사람이 붐빌 수 있는 축제 특성상,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최 측의 안전사고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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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사무국 인턴 기자 ponyo0910@naver.com
작성 2023.08.01 10:59 수정 2023.08.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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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