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을 뇌파 안정시켜 편도체 활성화를 통해 우울증 환자의 우울감을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받고 있다.
우울증 환자의 우울감을 개선하는 원리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던 연구팀은 뇌파를 안정시켜 편도체를 활성화해 수면으로 정신건강의학과의 전문의약품의 도움 없이 우수한 치료 연구 성과가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PNAS)’에 등재되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뇌파를 연구하는 K 아인슈타인 프로젝트 연구팀 뇌파 권위자인 문정민 원장에게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에 등재된 수면과 뇌파에 관한 연구에 대해 설명을 구했다.
K 아인슈타인 프로젝트 연구팀은 의사과학자(SKY 출신 의료인, 법률가 연구 집단)로 차세대 아시아 뇌 과학자로 주목받고 있는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現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원장이 주도하고 있는 다 학과적인 두뇌 잠재력 연구팀이다.
문정민 원장은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수면 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수억 명으로 WTO 세계보건기구는 지구 인구의 30%로 발표할 정도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질환으로 설명했다.
수면 부족은 여러 질환을 일으키며 만성 피로와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준다고 문 원장은 말했다.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現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원장은 최근 연구에 따르면 뇌파를 통한 숙면이 기분장애, 우울증 환자의 기분을 개선해 줄 뿐만 아니라 면역력 상승이나 피부미용 등 여러 가지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
연구팀은 뇌파가 어떤 원리로 이러한 일이 가능한지 알아내기 위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의 뇌 영상을 분석했다.
문정민 원장은 rs-fMRI(휴지 상태 기능성 자기 공명 영상)을 이용했으며, 수면 시간을 짧게 제한한 후 정상인과 우울증 환자의 뇌 활동을 비교했다. 연구 결과 수면 부족 상태에서 편도체(amygdala)와 전측대상회 피질(anterior cingulate cortex) 사이의 상호 작용이 강화됐다. 그 결과 우울증 환자들에서는 우울 증상이 개선되었다고 설명했다.
불면증 연구 논문에는 우울증 환자의 43%에서 우울감이 감소됐다는 보고가 있었다. 연구진은 편도체가 기분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뇌 영역인데, 뇌파 안정을 통한 편도체의 활성화로 우울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고 문 원장은 말했다.
국내 K 아인슈타인 프로젝트 연구팀도 두뇌 잠재력을 안정적으로 내기 위해 숙면 뇌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수직 소방 공무원의 PTSD, 성범죄 피해자, 국가대표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 오랜 기간 임상을 통해 안정적으로 뇌파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연구 결과를 입증하고 있다.
문정민 원장은 뇌파기기를 이용하여 편도체 활성화를 유도해 우울증 환자의 숙면을 통해 우울감을 개선시키는 치료법은 미국을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진행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