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로비에서‘한 여름밤,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여름밤, 열린 음악회'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갈증을 해소하고, 클래식 음악을 통한 안정적인 정서 순화를 위해 운영되었다.
음악회에는 청소년 및 가평 군민 30여명이 참석하였고, 현악 4중주의 아름다운 선율과 유쾌한 전문 해설이 곁들어져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문화적 소양 함양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한 시민은 ‘지속적인 실내악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향후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오케스트라’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악기는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콘트라베이스, 트럼펫, 호른, 심벌즈, 플롯, 클라리넷, 팀파니가 보유되어있고, 소속 청소년에게는 모든 악기가 대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031-581-1386)으로 전화문의 및 카카오채널‘가평청소년문화의집’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