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의회, 수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

- 청양군 피해농가 대상, 의원 전원‧직원 참여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2일 충남 청양군 한 농가에서 김홍태 대덕구의회 의장이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대덕구의회 제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덕구의회(의장 김홍태)는 2일 충남 청양군 수해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홍태 의장을 비롯한 의원 8명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16명 등은 수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이들은 농가에서 호우로 피해를 본 농작물을 정리하며, 농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또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농민들을 위로했다. 


김홍태 의장은 “극한 호우에 충청권 인명‧재산 피해가 극심했다”면서 “미약하나마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기 위해 동료 의원들과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 2023.08.02 13:33 수정 2023.08.0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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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