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 관리를 위해서 네일샵을 찾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요즘같은 휴가철에 네일아트 관리를 받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다.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가에 네일샵을 방문하여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누리며 네일아트를 받음으로써 보상받는 느낌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고 휴식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기도 한다. 또한 휴가전에 네일샵에서 케어를 받아놓으면 단단하게 오래도록 유지되는 네일로 인한 만족감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다.
경남 창원시 해운동에 위치한 '손끝에 꽃이 피다'는 꼼꼼한 시술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힐링하며 시술 받을 수 있는 네일샵이다. 손끝에 꽃이 피다에서는 상담 시 원하는 네일 디자인을 보여주면 이달의 아트가격에 맞춰 보다 저렴하게 시술이 가능하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 후 방문 시 대기 없이 빠른 시술을 받아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영업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일이다.

해운동 네일샵 손끝에 꽃이 피다는 지난 6월 더 넓고 편안한 환경에서 재오픈해 쾌적하고 깔끔한 시설을 자랑한다. 손끝에 꽃이 피다 서화정 원장은 네일샵은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케어나 네일 아트 시술을 할때 얼마나 단단하게 유지가 되는지, 그리고 자연 손톱이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가 되는지를 중요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손님들에게는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해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서 유지력 높은 네일아트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해운동 손끝에 꽃이 피다 서화정 원장은 "저만의 네일 철학은 무조건 깔끔하고 누가 봤을 때도 항상 자신감이 넘칠 수 있고 예쁘게 건강해야 하는것입니다. 건강하지 못한 손톱인 경우도 최대한 유지할 수 있게끔 시술합니다. 보통은 3~4주 정도 버티지만 누구든 4~6주까지 버틸수있도록 케어해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