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 참가 150여 개국

미래 세대들에게 K-관광 매력 알린다

에티오피아, 르완다 대원들 ‘K-관광 랜드마크’ 청와대, 경복궁 등 방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잼버리)’에 참가한 150여 개국 미래 세대들에게 K-관광의 매력을 알린다.

 

전 세계 43천여 명 스카우트 대원들은 잼버리 기간 중 82부터 11까지 한국관광홍보관에서  약과, 슬러시 등 한국 인기 간식 시식 체험,  한국관광 명소가 그려진 대형 벽면 채색 체험,  한국의 관광 명소와 잼버리 로고가 디자인된 기념 엽서를 작성하고 1년 후 되돌려 받는 느린 우체통체험 등 다양한 K-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VR)로 제작한 DMZ 풍경 영상과 배우 이정재가 출연한 K-관광 홍보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문체부와 관광 공사는 잼버리 사전 프로그램으로 관광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협력국인 에티피아와 르완다의 스카우트 대원 20명을 초청해 730부터 81까지 ‘K-관광 랜드마크인 청와대와 경복궁 방문 등 서울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에티오피아에서 온 다그마위 마티오스(17, ) 대원은 잼버리 행사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꼭 와 보고 싶었던 서울을 함께 여행하는 기회까지 준 것에 대해 감동했다. 잼버리 기간 중 만나는 전 세계 친구들과 함께 이번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다.”라고 K-관광 프로그램 참가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13개국 스카우트 대원 4천 명은 723부터 미리 입국에 서울과 부산 등지를 여행했다. 숙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들 참가자는 전국 대학교의 공실 인 기숙사를 숙소로 지원 받아 K-관광 체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작성 2023.08.03 11:08 수정 2023.08.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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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