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이종명 기자 = 경기도 안성시에 거주와 임대를 필요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수익형 전원주택이 분양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지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안성 "더숲" 수익형 전원주택은 럭셔리 콘셉트의 전원주택으로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율곡리 889번지외 총 14,971㎡에 모듈러형 전원주택 1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분양세대중 1세대는 건평 50평형으로 선 분양되었으며, 7세대는 대지 200평에 건평 24평형, 3세대는 대지 100평에 건평 12평형으로 구성되며 빌트인 시스템으로 모든 내, 외장 인테리어와 가전, 가구 등을 포함하여 분양되며, 분양가는 12평형은 1억 8,000만원과 24평형은 3억 3,000만원으로 정해졌다.
안성 "더숲" 수익형 전원주택은 수분양자의 필요에 따라 거주를 하거나 수익형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것이 커다란 장점으로 수익형으로 관리를 맡겨 운영할 경우에는 24평형은 월 300만 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며, 12평형은 월 150만 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된다.
안성 "더숲" 운영사 관계자는 현재 용인에서 운영 중인 와일드가든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운영예정이며 안성에는 펜션 4세대(추후 5세대 추가 예정), 돔/텐트(15개동), F&B 카페, 무인e마트 편의점, 카라반, 미디어아트, 레저시설등이 입지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신갈현장과 더불어 수도권 근교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분양세대는 모두 수익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으로 운영사에서 지급을 보증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상담전화를 이용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 전화 : 1533 - 9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