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샵 네일린 박성혜 대표 “네일아트는 손 발톱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장마가 지난 무더운 여름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휴양지에서 입을 화려하고 시원한 옷을 구매했는데 밋밋한 손, 발톱이라면 어딘가 허전하고 부끄럽기까지 하다. 여름에 걸 맞는 네일아트를 해야 휴양지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처럼 네일아트는 아름다움을 완성시키는 중요한 미용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네일샵에서는 이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술 만을 진행할까? 네일 케어를 통해서 손, 발톱 보호를 위한 시술도 가능하다. 손톱은 우리 몸의 작은 거울이라고 할 만큼 관리가 필요하고 우리 몸의 중요한 부분이다. 네일샵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손, 발톱 관리를 받길 바란다.

 

이에 대하여 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샵 네일린의 박성혜 대표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 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린의 매장 외부

 

Q. 네일린 상호를 정하게 된 계기(혹은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A. ‘빛 린’ 자를 보고 고객의 손톱을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이름인 것 같아서 네일린으로 정하게 되었다. 우리 네일샵을 찾아주는 고객의 손톱을 빛나게 해드리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Q. 네일린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네일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손 위에 하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시즌 별로 여러 가지 디자인과 아트를 할 수가 있는데 계절과 시즌에 맞게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 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린의 이미지

 

Q. 네일린의 설립(혹은 창업)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성향이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줘서 시작하게 되었다. 연산동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성향에 맞기 때문에 15년 이상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네일린에서 여러 고객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시즌별 케어를 하고 있다.

 

Q. 네일린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요즘 네일샵에서 케어를 받으려면 기본 가격이 2~3만원은 들어간다. 처음 시술에 들어가기 전에는 3만원으로 가격 안내를 하다가 시술이 들어가 아트를 추가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 나와 고객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연산동 네일린에서는 기본 아트가 포함된 가격으로 측정을 하기 때문에 동일한 시술을 하더라도 가격적 혜택을 누릴 수가 있다.

 

▲ 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린의 매장 내부

 

Q. 네일린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내 눈에도 예뻐 보여야지 내가 손님한테 해줬을 때 고객도 만족도가 높다. 시술 전에 디자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내 눈에 안 예쁜 아트를 손님한테 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네일아트를 포함한 모든 시술이 고객과 내가 동시에 원하는 디자인이 나오게 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네일린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A. 생각보다 큰 에피소드 없이 운영해온 것 같아서 오히려 좋은 것 같다. 일정한 선을 유지하면서 운영 중에 있고 오래된 단골 고객들은 지금도 꾸준히 연산동의 우리샵을 찾아주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그 중 분기 별로 찾아주는 고객이 있는데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작업 도중 손이 부딪힐 때 통증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손톱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네일 케어를 하고 있다. 무조건 아름답기 위함이 아니라 손톱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네일아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부산 연제구 연산동 네일린의 이미지

 

Q. 네일린을 운영하면서 향후 이루고자 하는 계획이나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속눈썹 케어가 전문이었기 때문에 속눈썹은 물론이고 네일 케어 전문 업체로 네일린이 알려지면 좋겠다.

 

Q. 대표님께서 인생을 살면서, “이 자리에 있기까지 나에게 큰 도움을 주신 가장 감사한 한 분을 꼽는다면 누구입니까?

 

A. 가족들이 힘이 많이 된 것 같다. 주변에서 네일을 해 보라고 권해준 분들도 마찬가지이다. 적성에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신 덕분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네일 케어는 미용처럼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해서 이용해보길 바란다. 손 발톱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네일샵을 많이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작성 2023.08.03 15:56 수정 2023.08.06 23:1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이통합뉴스 / 등록기자: 김은솔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