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 10월까지 청년큐레이터 수시 모집

- 전시, 교육, 유물관리 등 학예업무 체험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박물관 로비 전경.

천안박물관(관장 이종택)은 오는 10월까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청년큐레이터를 수시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박물관은 박물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들이 천안박물관의 전시, 교육, 유물관리 등 학예업무에 참여해 배워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청년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큐레이터로 활동하면 실무경험을 비롯해 경력증명서 발급, 발간도서 등의 참여자로 수록되는 등 박물관 관련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박물관 업무에 관심이 있는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35세 이하인 대학생,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근무조건은 주 1, 3회 이상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해야 한다. 날짜 변경, 시간 조율 등은 사전에 미리 상의 할 수 있다.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ky89@korea.kr)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박물관 누리집(www.cheonan.go.kr/museum.d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천안박물관 학예팀(041-521-2887)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유선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편, 박물관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2017년부터 청년도슨트를 운영한 결과 관계기관 취업이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엔 3명이 역사 관련 분야에 취업했다.

 

작성 2023.08.04 13:07 수정 2023.08.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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