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타령콜, 쌍용2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 원 지정 기탁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시 쌍용2(동장 김광섭)은 최근 흥타령콜(대표 안응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지정 기탁 했다고 4일 밝혔다.

 

흥타령콜은 쌍용2동에 위치한 배달대행 업체로 매년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어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1월에 30만 원을 기부한 것에 있어 올해 두 번째 기부가 된다.

 

전달된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쌍용2동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응환 대표는 우리 직원들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같은 마음 이라며, 수해 피해와 갑작스러운 무더위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많을 텐데 모두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흥타령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을 담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8.04 13:12 수정 2023.08.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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