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허위 매물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처분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공인중개사들의 마케팅 활동은 자연스럽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네이버 부동산’이외에는 마케팅 창구가 마땅히 없다는 것도 크나큰 단점이다. 쉽게 말해 중개업 사무소를 영위하며 현장의 소식을 전할 마케팅 창구가 많지 않다는 의미이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방법 중 하나인 유튜버 활동은 이제 막 채널을 만들어선 크게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 중개사들이 많다.
이에 부동산정보신문이 공인중개사 홍보 마케팅에 최적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알마스터와 함께 “부동산 마케팅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또한 원격평생교육원 구루핀과 함께하여 온라인 줌 강좌로 편하게 집에서 수강이 가능하며 놓친 강좌는 복습영상으로 계속해서 재수강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무엇보다 이미 회원 수가 상당한 여러 유튜브 채널과 협업하여 참여한 공인중개사들의 홍보영상을 정기적으로 업로드 할 예정이어서 개설 공인중개사의 현장과 매물 홍보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번 부동산마케팅 최고위 과정에 참여한 공인중개사에게는 부동산정보신문의 현장기자 활동 기회를 부여하여, 주요활동지역의 개발소식등, 현장의 소식을 수시로 지역주민과 독자에게 전달하여 지역내에 정보통으로 활동할 주재기자 권한이 주어진다. 부동산정보신문에 게재된 기사는 150개 협력언론사에 동시에 노출되며,여러 블로그를 비롯하여, 네이버 검색에 수시 노출되어 참여 회원의 블로그 활동과 물건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자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과정은 자세하게 별도 안내하여 준다. 유튜브 활동의 직접적인 노하우와 함께, 회원 수가 상당한 여러 유튜브 채널에 영상 홍보도 업로드가 진행되며, 현장 특파원 기자 활동까지 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
참여 신청은 다음의 URL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