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멋진 집으로 고쳐 드려요”

남녀 회원 20여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 모아

 

 

새마을지도자가평읍협의회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이하 새마을회)는 지난 8월 1일부터 이틀에 걸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을 찾아가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남녀 회원 20여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불편한 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결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계신 어르신을 위해내‧외부 청소는 물론 지붕 수리와 싱크대 교체도 함께 진행하였다.

 

조돈수고광희 회장은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을 보고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는데앞으로는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김용주 가평읍장은지역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좀 더 세세하게 둘러보고 행복한 가평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신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했다.

작성 2023.08.05 12:15 수정 2023.08.0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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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