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울리는 시 한편

옆에 있는 사람의 의미

가족 관계의 시작은 표현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現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원장

유방암 진단 받은 초보 시인.

황화자 오직 한 사람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시인 황화자-인터넷 갈무리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 5년만 더 살아."

 

 

그러던 남편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손주 결혼식에서 울었다.

 

아들이 동태찜 사도 눈물이 났다.

 

며느리가 메이커 잠바를 사 줄 때도 울었다 .

 

 

오직 한 사람 남편이 없어서.

 

 

황화자, '오직한 사람'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現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원장은 부부 관계의 기본은 표현이라 설명한다.

우리는 부부간의 표현이 점점 더 부족해 지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오늘부터 마음을 표현해 보기를 바란다.

작성 2023.08.07 13:28 수정 2023.08.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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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