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의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열흘 넘게 지속되는 가운데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7일 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오정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위생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최고기온 30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농수산물 위생 관리 및 수급 현황 등을 직접 챙기기 위한 것이다.
이상래 의장은 이날 방문에서 “신선한 먹거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 농산물과 수산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