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잼버리 참가자 대전 체류시설 '보건대' 긴급 점검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태풍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을 떠나 브라질, 베트남 국적의 대원들 1400여 명이 대전에 머물게 된 가운데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이 8일 숙소로 결정된 대전보건대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방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8일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1400여 명이 대전에 체류할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숙소인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관계자들과 소방안전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한편,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1400여 명은 숙소로 결정된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덕대학교,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등 5곳에 각각 분산 돼 체류할 예정이다.

작성 2023.08.08 15:29 수정 2023.08.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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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