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며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9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10일과 11일 사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교 시설 안전 관리, 휴업 시 급식 대책, 돌봄 교실 운영,학사 운영 조정 등 태풍 피해 예방 및 최소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안전복지과를 중심으로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며 태풍 경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 기관과 연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작성 2023.08.09 11:12 수정 2023.08.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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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