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경찰청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와 인근 원도심에서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 총력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9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용근 대전경찰청장은 지휘부 및 교통·경비·생안·여청·형사·홍보 등과 함께 축제 기간 행사가 진행되는 중앙로 일원과 인근 원도심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위해요소 등을 점검했다.
경찰 관계자는 “행사기간 중 발생할 우려가 있는 안전, 우발상황에 철저한 대비를 통해 범시민적 행사인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