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고 귀에 각인된 ‘동대문운동장’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입니다. 축구장, 야구장이
있었던 그 자리엔 새로운 랜드마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가 위용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밤늦게까지 축구, 야구를 관람하거나 TV로 시청하던 세대들에겐 추억의 명소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월은 이렇게
시대의 요구에 따라 변해가고 있습니다. ddp는 세계 최대 규모 3차원 비정형 건축물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남민 작가와 1분 여행] (8) ddp
작성
2019.06.03 14:33
수정
2019.06.03 14:33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통합뉴스
동지를 기점으로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동지를 사실상의...
시드니 총격, 16명의 죽음과 용의자는 아버지와 아들 안녕!...
서울대공원은 올해 현충일인 6.6일(금) 낮12시경, ...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시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4월 21일 오전, 군포시 철...
흐르는 숲 단풍나무 숲속으로 나는 간다. 여름비에 ...
윤대성(1939년 ~ )은 함경북도 회령 출생으로 대한민국의 극작가 겸 텔레비전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는 ○○○병원(이하 ‘피진정병원’...
‘장자적 상상력’을 시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가? 대표적인 사례가 이상의&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