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근 기자>종로구의회 여봉부(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노진경 부위원장, 전영준 위원은 최근에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관내 주요현장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한옥 철거자재 재활용은행 현장을 방문하였다.
또한, 집행부 관계자와 함께 한옥 철거자재 재활용은행을 방문하여 한옥 철거자재 재활용 실태를 살펴보고 다각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였는데, 자재보관 현장은 밖으로 시설이 노출되어 있고 지저분하여 구민들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평창동과 교남동에 위치한 제설 전진기지로 이동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관계자에게 깨끗하게 관리해 줄 것과 대체 부지 마련을 위해 고심했다고 종로구의회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여봉무 건설복지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였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구정 전반에 관하여 잘못된 부분은 올바르게 개선토록 지적하고 잘한 부분은 더욱 격려하는 한편, 감사 조치 결과에 대한 이행 여부도 확인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