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7일 -- 좋은땅출판사가 ‘사회적경제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 최중석은 사회적경제의 본질에 충실한 원리 탐구와 전략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이다. 사람의 가치와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서 개인 삶의 가치와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대를 높일 수 있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사회적경제학(Social Economics)’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본질 탐구와 가치 창출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을 집필하기 위해 1년 6개월 동안 국내외 376편 이상의 문헌을 연구하였고 한국, 영국, 미국, 인도, 일본, 캐나다,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가의 사회적경제 기업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실어 독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혁신을 달성하기 위한 경영원리 및 구성요소, 실천전략을 담아 사회적경제 기업과 지역공동체 구성원뿐만 아니라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여러 조직기관의 전문가가 두루 읽을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사회적경제’는 1부 사회적경제의 원리 및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 2부 사회적경제의 전략과 실천, 3부 사회적경제의 성과 창출 및 확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총 10장으로 나누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사회적경제학(Social Economics)’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좋은땅출판사, ‘사회적경제학’ 출간
“‘사람 중심’의 사회적 공동체를 꿈꾸다”
출처: 좋은땅출판사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작성
2019.07.05 12:08
수정
2019.07.05 12: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마을기업신문 / 등록기자: 김종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smian
동지를 기점으로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동지를 사실상의...
시드니 총격, 16명의 죽음과 용의자는 아버지와 아들 안녕!...
서울대공원은 올해 현충일인 6.6일(금) 낮12시경, ...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시 ...
지빠귀의 노랫소리를 들었을 때, 나는 깨닫게 되었다. ...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소나무 화분(송홧가루) 비산 시기 변화를 분석한 결과...
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무척 좋아했다. 겨울이면 시골 논에 세워진 가설극...
5월 8일(금) 총 2회에 걸쳐 창경궁 대온실 교육관(서울 종로구)에서 어버이날...
마음 감옥에 갇힌 자들, 자인헌으로 오라무의미한 시간은 없다. 다만 조금 고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