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근 기자>오늘 오전 국회본청에서 정의당 대표단 이, 취임식이 열렸는데, 제5기 대표로 취임한 심상정 의원은 취임사를 통해 제4기 지도부를 맡아서 정의당이 국민들 속에 더욱 뿌리 내리고 강해질 수 있도록 헌신해주신 이정미 전 대표와 당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피력했다.
또한, 이정미 전 대표가 인천 연수구에 가서 정의당의 새로운 깃발, 승리의 깃발을 가지고 돌아오실 거라 믿습니다. 이정미 대표, 내년 반드시 선거해서 진보 정치의 황금시대를 일구는 견인차가 되어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정미 대표, 그리고 저와 함께 투탑으로 정의당의 승리를 이끌어갈 윤소하 원내대표, 김종대 의원, 추혜선 의원, 그리고 여영국 의원 이분들이 내년 이 국회의사당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피력하면서, 그것이 우리 정의당 당원들의 간절한 소망이고 정의당 당원들의 간절한 소망은 저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분들의 재선과 함께 내년 정의당이 더 크고 강한 정의당으로 발돋움 하는 것을 제 특별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5기 지도부의 소임이 막중하고 매우 무겁다고 피력하면서, 정의당으로서 이 에너지와 이 역량을 총화해서 당원들이 주신 명령, 총선 승리와 진보집권의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금 대한민국 국회는 촛불 이전의 국화라고 강조하고 정의당이 6석의 작은 의석을 가지고 있지만 촛불 이후에 우리는 대한민국 정세에서 당당한 3위 정당 지위를 확고히 해오고 있다면서 국민들은 정의당이 더 큰 힘을 내기를 당당하게 수권정당으로 도전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면서 여러분과 함께 두려움 없이 국민들 앞으로 달려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심상정 대표는 제5대 당 대표 선거에서 중요한 몇 가지 합의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우리가 집권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제 5기가 출발하는 오늘부터 우리 정의당은 집권을 꿈꾸고 집권을 열망하고 집권을 준비해나갈 것이고, 그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비례정당의 한계를 넘어서자, 확고한 지역기반을 갖추자는 정의당의 합의가 이번 선거를 통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저는 이 자리 계신 의원들의 재선을 포함해서 지역구 당선을 위해 모든 당력을 쏟아부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당의 주요당직은 지역구 출마자들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지 않은 우리당의 예산과 자원, 지역구에 배당될 것입니다. 우리 지역구 출마자들이 외롭게 혼자 싸우지 않도록 당이 전면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력히 피력하기도 했다.
심상정 대표는 중요한 또 하나의 합의가 있었다고 피력하고, “청년당당 정의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 과제는 우리 옆에 계신 박예휘 부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실천에 옮길 것이라면서, 꼰대 없는 정의당, 수평적인 문화를 만드는 문화혁신으로부터 당장 시작할 것”이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정의당이 수권정당으로 나서는 데 해결해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진보정치 초반부터 저들의 색깔론 공세에 시달렸는데, 이제 정의당에게 색깔론을 덮어씌우려는 무모한 세력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정의당은 안보불감증, 안보취약당 이런 비판을 받은 적 있으나,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당보다도 튼튼한 안보를 준비하는 정당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국민들이 마지막으로 정권을 주기 전에 검증해야 할 과제가 있다고 피력하고,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정당이냐, 유능한 경제정당이냐를 묻고 있다는 것이고, 새로운 지도부와 함께 유능한 경제정당으로 발돋움해 국민들이 서슴없이 두 표를 우리 정의당에 주실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힘주어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정의당은 소중한 5만 당원과 더불어 정의당에 후원하고 표주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격려해주시는 300만의 지지자가 있습니다. 이 지지자들과 함께 싸울 것입니다. 당원 5만을 넘어서 300만 지지자와 함께 하는 개방정당, 혁신정당으로 변모해서 내년 총선 반드시 승리하고 진보집권의 미래를 열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심상정 대표는 정의당은 1800만 촛불의 염원, 촛불 들어 내 삶을 바꾸고자 했던 촛불시민의 꿈 위에 서 있다고 피력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촛불과 멀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게 더 이상 민생개혁을 맡길 수 없다. 법을 안 지키는 보수, 특권만 누리는 보수는 가짜 보수이기 때문에 국민들과 함께 단호히 심판해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내년 총선 반드시 승리해서 1800만 촛불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우뚝 설 것을 국민들에게 약속 한다면서, 진보집권의 시대를 열어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 이 땅에서 차별받고 불평등에 고통 받는 보통시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