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서두른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최채근 기자>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75%에서 1.50%로 내렸는데, 성장률 하향전망이 예상되고, 한일 무역 갈등,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금리를 올려야 할 때는 가장 늦게 대응하면서, 금리인하 요인이 있을 때는 한 발 앞서 대응하는 것은 민생을 우선시하기보다 금융기관의 입장이나 명목 경제지표 향상에 방점을 두는 것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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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tv12 기자
작성 2019.07.18 13:29 수정 2019.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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