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마실 / 안성연 기자]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수빈)가 8월 휴가철을 맞아 아트하우스 모모와 함께하는 영화상영회 ‘열대야~행(幸)’을 연다. 8월 5일부터 9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센터 내 카페와 강의실에서 제롬 엔리코 감독의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와 에브게니 루만 감독의 ‘이고르와 학의 여행’, 빌레 수호넨·킴 사르닐루오토 감독의 ‘숲의 전설’, 빔 벤더스·훌리아노 리베이로 살가도의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누리 빌제 세일난의 ‘원터 슬립’ 등 총 5편의 예술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열대야~행(幸) 프로그램은 7월 15일부터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s://50plus.or.kr/sdm/)를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사전 접수를 받는다.
5060세대의 인생재설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커뮤니티 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공유캠퍼스 2층에 자리 잡고 있다.
❀ 문의 : 서대문50플러스센터 02-394-5060
날짜 | 영화 | 상영 시간 | 구분 | 장소 |
8월 5일 19시 |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신청 바로가기) | 87분 | 청소년관람불가 | 센터 내 카페 |
8월 6일 19시 | 이고르와 학의 여행 (신청 바로가기) | 90분 | 전체관람가 | 센터 내 강의실1 |
8월 7일 19시 | 숲의 전설 (신청 바로가기) | 72분 | 전체관람가 | 센터 내 카페 |
8월 8일 19시 |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 110분 | 12세 이상 관람가 | |
8월 9일 19시 | 원터 슬립 (신청 바로가기) | 196분 | 15세 이상 관람가 |
❀ 열대야~행 프로그램
본 자료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제공되었습니다. 자료제공 : 서울시 50플러스재단 (https://www.50plu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