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구청역(2,5호선) 도보 2분 거리 일대에 들어서는 당산 투룸오피스텔 '당산더채움'은 지하 1층~지상 11층 3개동으로 지어진다.
투룸 오피스텔 ‘당산더채움’에서 딱 5분이면 ‘한국의 맨해튼’으로 불리는 ‘여의도’에 닿는다.
서울 영등포구에 속한 여의도는 전경련회관, 증권거래소와 언론, 미디어, 증권회사, 금융사와 금융감독원, 서울국제금융센터(IFC) 등의 업무시설이 밀집해 풍부한 고급인력 수요가 기대 된다.
또 ‘당산더채움’ 단지에서 불과 도보 2분도 채 안되는 거리에 영등포구청역(2.5호선)을 타면 20분내 강남, 서울시청, 종로, 광화문 일대 주요 업무지구까지 한 번에 도달 가능하다.
또 5분~10분이면 여의도~마곡지구 LG사이언파크(LG연구단지), 마곡이대병원 등으로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영등포구청역에서 10분이면 홍익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4대 명문 학군도 빼놓을 수 없는 수요다.
전용면적 9평, 전용률 80.5% 놀라운 전용률의 당산동 투룸오피스텔 '당산더채움'은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공법으로 보다 넓은 체감면적의 침실2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갖춰 투자뿐만 아니라 1~2인 가구 주거용으로도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사업지 ‘당산더채움’에서 반경 700m 내외 영등포 빅마켓,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 롯데백화점, 영등포 이마트, 영등포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여의도 IFC몰, 한림대부속 한강성심병원, 아우디 영등포서비스센터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과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분양가는 2억7000~9000만(VAT포함) 원이다. 실투자금 3300~7000(계약금 포함)만 원대면 분양받을 수 있다. 또 계약금 10%, 2차 계약금 500만 원 이면 중도금대출 발생 없이 잔금으로 전환해줘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당산더채움(문의1661-6735)’ 분양 홍보관은 선유도역(9호선) 인근에 운영 중이다. 해당사 관계자는 “실거주자, 투자자들이 일시에 몰리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기하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는 대표전화로 ‘사전방문 예약’ 이용을 거듭 당부했다.
□도로교통망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올림픽대로, 강남순환로, 강변북로, 노들로, 강변북로, 양화대교, 성산대교, 서부간선로, 경인고속도로 등도 접해 서울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LTE급 고속 교통망을 갖췄다.
문의 1661-6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