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재난상황 체험으로 안전의식 높인다

상주시(시장 황천모)

정하목 안전재난과장

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상주시, 초등학생 안전체험 활동 지원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7월 18일(목)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상주중앙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재난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진, 도시철도 사고, 고층․실내 화재, 교통사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전문 교수 요원의 교육과 함께 지진 대피, 화재 대피, 비상 탈출, 완강기 탈출 요령, 응급처치 등 현실감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 



참여 학생들은 “현실감 넘치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진지하게 참여했던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시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평소 학생 안전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11회 열린다. 


정하목 안전재난과장은 “시민이 직접 재난 상황을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훈 기자
작성 2019.07.19 07:28 수정 2019.12.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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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