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경찰 반부패 시민 대토론회 개최

경찰 유착비리 근절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 및 청렴경찰 의지 표명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

토론회 사진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지난 7. 24(수) 죽도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반부패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경찰은 최근 버닝썬 사건 등 드러난 유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고강도 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 내고 경찰의 자정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 하였으며,

토론회에 참석한 문00(55세, 자영업)씨는 경찰의 자정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며 진정한 시민의 경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성호 경찰서장은, ‘오늘 질책과 격려의 목소리를 잘 들었고 앞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청렴한 경찰로 다시 태어나겠으며 시민들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토론회 이후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교통 및 수사 관련 민원을 청취 현장에서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병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동훈 기자
작성 2019.07.25 14:36 수정 2019.12.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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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