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0시 축제’ 기간 중 다양한 콘텐츠 선보여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축제기간 동안 이스포츠, 대중가요, 웹툰, 게임 등 선보이며 인기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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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4 대전 0시축제 기간 동안 이스포츠, 대중가요, 웹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19일 밝혔다.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한 ‘이터널리턴 시즌 4 파이널’ 대전 특집대회에서는 7500여명의 관객이 방문해 이스포츠경기장 및 이터널리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진흥원이 주관한 ‘디쿠 페스티벌’에는 약 150여명의 전문 코스튬플레이어들이 참석해 중부권 최대의 만화축제임을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프라모델 대회, 애니가요제가 열려 축제에 참여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아울러 미래존에서 관람객을 만난 진흥원 대전글로벌게임센터의 '꿈씨 패밀리와 달려보자'부스는 축제기간 2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게임을 즐겼다.


마지막으로 '대전 0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행사에는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와 '멜로D 스트리트'가 있었다. 창작가요제에는 전국 총 74팀이 경합을 벌여 최종 8팀이 본선 무대를 밟았다.


진흥원 이은학 원장은 "대전 고유의 문화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대전 0시 축제'성공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4.08.19 10:51 수정 2024.08.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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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