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폐막한 대전 0시 축제와 관련해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은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0시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통제로 어르신들이 중앙로에 위치한 일부 병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며 “제기된 여러 민원 등은 철저한 분석을 통해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024 대전 0시 축제’의 정확한 방문객 수와 경제 효과 등을 분석해 조만간 직접 결과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