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는 지난 19일부터 4일간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K-WAIS, MMPI 등 다양한 심리검사 도구를 활용한 심리평가 및 임상심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1~4학년 재학생들은 지난 17일에 시작해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예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 수련과정을 통해 투사적 그림검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심리표현, 예술집단상담, 색채심리학의 실제 등 예술심리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교육을 받고 있다.
손영미 학과장은 “심리상담치료학과 학생들이 하계방학 기간에도 상담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며 “우리 학과는 학생들에게 질 높은 수련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