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로스(대표 정사무엘)의
‘글로우엠’ 브랜드가 동아일보 후원 ‘2024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글로우엠’은 전문 피부관리실급의 우수한 성능을 가진 뷰티 디바이스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제품 개발’, ‘소비자가 가장 만족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2023년 12월 출시된 첫 제품인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은 히알루론산 부스팅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줘 피부 진정, 탄력, 보습 등에 효과가 있는 교차 초음파 원리를 서울대학교 출신 팀이 그대로 담아낸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결, 보습, 윤기 등을 비롯한 19가지 항목의 임상, 특히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 생성에 대한 비 인체 효력 시험을 완료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은 현재 전문 피부 관리실 에서 실제 사용하는 기기로 입 소문을 타 6차 완판을 달성하는 등 높은 판매량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4월에는 첫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더그로스의 ‘글로우엠’ 브랜드 정사무엘 대표는 “전문 피부관리실급의 우수한 성능을 가진 뷰티 디바이스를 가정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더욱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의 효과로 신뢰 받는 브랜드의 본질을 지키며, 뷰티 디바이스 1위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글로우엠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