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설, 예비 창업자들에게 희소식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중구가 지원에 나선다

9월 중구에서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사업 전환을 고려 중인 소상공인에게도 최적의 기회 제공

[사진 출처: 서울 중구청 제공]

중구는 다가오는 9월에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업종 전환을 계획 중인 사업자 등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하며, 창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창업자금 및 보증지원제도 활용법 △상권입지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온라인 마케팅 △창업 세무 및 노무관리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핵심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업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중구민 또는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자를 우선 선발하여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교육은 9월 9일(월)부터 9월 10일(금)까지 이틀간, 총 12시간에 걸쳐 쓰레기연구소 새롬 3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를 통해 최대 5천만 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지원받을 수 있는 자금 보증제도를 활용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구가 제공하는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자금 지원 혜택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로,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작성 2024.08.20 22:46 수정 2024.08.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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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