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만화책이지!

- 상주시립도서관 야간개장 ‘한 여름밤의 북캉스’ -

(상주시 평생학습원)한 여름밤의 북캉스 공연(상상마당_튠어라운드)

만화 특화 도서관인 상주시립도서관(원장 이호성)816()부터 818()까지 야간개장과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북캉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개장(23시까지 연장운영) 작가와의 만남(안도현 시인) 퓨전국악밴드 공연 어쿠스틱 공연 모자 마술 공연 샌드아트 공연 클래식 재즈 밴드 공연 추억의 만화영화 상영 반응형 인터렉티브 체험 모두장터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무더운 여름 폭염과 열대야 속 시원한 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늦은 시간까지 느긋하게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체험하기 위해 천 여명의 시민이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한 시민은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직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피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상주시립도서관에 고마움을 느끼며, 시원한 공간에서 늦은 시간까지 만화책을 볼 수 있어 여름방학을 즐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상주시 평생학습원)한 여름밤의 북캉스 공연(상상홀_샌드아트)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립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공간으로서 도심 속 힐링 명소이자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뿐 아니라, 오는 가을 상주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21 10:37 수정 2024.08.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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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