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지자체 전국 최초! 군수품 수송훈련 실시

SNT다이내믹스와 협업하여 육군제2보급단까지 동원물자 수송

 

(창원시=경남재가복지뉴스) 김기홍기자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014SNT다이내믹스, 육군제2보급단, 육군제39사단, 5870부대 1대대 등 5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하여 SNT다이내믹스 및 육군제2보급단에서 지자체 전국 최초로 군수품 수송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4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훈련으로, 전시 국가동원령 선포 상황을 가정하여 방산물자 생산업체인 SNT다이내믹스에서 수요군부대인 육군제2보급단까지 전시 물자생산 동원물자 인도인수 동원물자 수송 및 호송 등 기관별 동원집행절차를 시범식으로 진행하여 계획별 실효성을 검증 및 보완하는 민경 통합 훈련으로 실시되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북한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금지대상인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쓰레기풍선으로 도발하는 등 해가 갈수록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층 강화된 민경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22 08:03 수정 2024.08.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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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