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인자(仁者)라고 하여 적이 없을 수는 없습다. 오히려 인자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시기하고 질투하는 적(敵)이 많을 수 있다.

인자무적(仁者無敵) - 맹자(孟子)

사랑을 베푸는 사람을 이길 방법은 없다.

어진 사람은 주변에 따뜻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인자무적(仁者無敵)’은 맹자의 양혜왕편에서 양나라 혜왕과 맹자 사이에 나눈 대화에서 나오는 말로 인(仁)을 통해 전달되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인자(仁者)라고 하여 적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자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시기하고 질투하는 적(敵)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자는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기에 결국 어느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베푸는 사람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존재하는 혼란한 현실에서 인자무적(仁者無敵)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

 

어진 사람은 주변에 따뜻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작성 2024.08.22 08:39 수정 2024.08.22 08:39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