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자무적(仁者無敵)’은 맹자의 양혜왕편에서 양나라 혜왕과 맹자 사이에 나눈 대화에서 나오는 말로 인(仁)을 통해 전달되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인자(仁者)라고 하여 적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자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시기하고 질투하는 적(敵)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자는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기에 결국 어느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베푸는 사람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존재하는 혼란한 현실에서 인자무적(仁者無敵)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
어진 사람은 주변에 따뜻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