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빗리더가 출시한 '가족사랑언어습관패키지'가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00세트 한정으로 시작된 첫 제작분은 두 달여 만에 모두 판매가 종료 되었다. 다수 육아맘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리뷰 피드백에 따라 해빗리더는 2000세트의 추가 생산을 진행하였으며 추가 물량까지 좋은 판매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사랑언어습관패키지'는 하루 1분, 100일간의 긍정적인 언어 사용으로 가족 간의 관계와 소통개선을 목표로 하는 패키지다. (주)하우투랩의 이전 유아교육기관대상 프로그램인 '세로토닌키즈'에서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콘텐츠 중 가정의 소통에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를 엄선하여 이번 패키지에 담았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가족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그리는 레인디 작가님의 작품과 콜라보하여 제작한 이 패키지는 바른말 포스터, 긍정 확언, 브로마이드, 스티커, 상장, 부모용 가이드 등 총 6종 2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재생산분에는 실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긍정확언 영어버전과 상장 1매가 추가되었으며, 이너 패키지가 더해져 선물용으로도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해빗리더 교육연구소의 김세현 연구원은 “바쁜 일상 속 잔소리와 지시, 훈계로 인해 아이와의 소통 대부분을 무관심 혹은 부정적인 말들을 일삼게 되어 후회와 자책을 느낀다는 부모님들이 많다. '아이에게 행복과 단단한 자존감을 주는 것은 아이와의 특별한 경험보다 일상적인 부모와의 대화, 그리고 부모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단어로 완성되는 것'이라며, 패키지를 집에 붙여 놓는 것만으로도 가정 내의 분위기가 바뀌고 그 변화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해빗리더는 하루 1분 습관으로 아이를 셀프리더로 성장시키는 습관의 중요성과 방법을 제시하며, 식습관, 몸습관, 마음습관, 자연친화 습관을 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하우투랩의 교육연구소이다.
(주)하우투랩의 윤선우 대표는 “현대 사회에서는 맞벌이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학업 성취와 사회적 성공에 대한 부모의 압박 등 다양한 문제가 가족 간의 소통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시대적 문제 속에서 '가족사랑언어습관패키지'는 “가족 간의 긍정적인 소통을 회복하고, 사랑과 이해가 넘치는 가정 분위기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윤선우 대표는 또한 “사회적 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제품 기부 활동을 통해, 이 제품이 모든 가정에 자리 잡아 긍정적 언어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가족사랑언어습관패키지'는 하우투맘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족 간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가정 환경을 조성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챌린지와 캠페인 및 기부 활동을 위한 관련 제휴 및 협력 기관 문의는 1660-170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