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동물의 날’을 기념하는 ‘반려동물 축복미사’ 개최

10월5일은 강아지들이 축복 받는 날 !!!

누구나 참석 가능,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추억만들기

“우리 집 강아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신성한 강아지입니다.”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내리는 ‘반려동물 축복미사’ 행사가 오는 10월 5일(토) 오후 3시에 파주시에 있는 파주팜랜드에서 한국반려동물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근형) 주최로 개최된다.

이 날 행사에는 천주교 이홍일 토마스 신부가 축복미사를 진행하며, 반려동물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게 된다.

한국반려동물사업협동조합(이하, 조합)에서 주최하는 ‘반려동물 축복미사’는 천주교에서 지정하고 매년 기념하는 ‘세계 동물의 날(10월4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축복미사를 마치고 나면 참가한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그리고, 행사 장소인 ‘파주팜랜드’는 넓은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바베큐와 산책을 즐기고, 동물먹이 체험도 할 수 있는 ‘캠크닉(캠핑+피크닉 합성어)’의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곳이어서, 행사에 참가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려동물 축복미사’ 참가 신청은 한국반려동물사업협동조합 홈페이지나 조합의 블로그 속의 참가신청 QR코드를 통해 9월 11일(수)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자격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반려동물 축복미사’는 해외에서는 널리 알려진 행사로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는 매년

10월 4일 ‘아사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에 모든 동물을 축복하는 축복 미사를 열고

있는데, 성 프란치스코는 1980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동물의 수호성인'으

로 선포된 성인((聖人)이다.

그래서 천주교에서는 매년 10월 4일을 '세계 동물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을 기념하기 위

해 곳곳의 성당에서 반려동물들에게 축복을 내리는 미사를 거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각 성당마다 별도로 ‘반려동물 축복미사’를 실시하고 있는 곳들이 확산되

고 있는 추세이다.

 

 

이 날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반려동물사업협동조합은 2019년에 51개의 기업들이 모여 설

립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로 부터 정식으로 인가(제2019-04호)받은 공식 단체이다.

 

 

  • -자연 속의 캠크닉 명소 파주팜랜드에서 개최
  • -한국반려동물사업협동조합과 천주교 이홍일 토마스 신부가 함께 진행
  •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
  •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참가 신청 가능
작성 2024.08.22 15:53 수정 2024.08.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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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