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업인과 AI의 만남, 사업계획서 작성의 혁명적 비법!

사업계획서 작성도 AI로! 충남농업대학 심화 과정의 핵심 노하우

한 번 세팅하면 끝! AI로 완성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비법 공개

최병석 박사가 27년 노하우를 담아 공개하는 사업제안의 모든 것

20일 공주대학교(예산) 산업과학관 305호 강의실에서 좋은세상바라기(주) 최병석대표가 AI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농업인들이 농업 혁신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20일, 충남농촌융복합산업대학 온라인마케팅 심화과정의 2일차 교육이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산업과학관 305호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충남경제진흥원의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주최, 공주대학교 주관, AI 활용 및 ChatGPT 전문교육기관인 좋은세상바라기(주)의 최병석 대표(경영학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되었다.


충남농촌융복합산업대학 온라인마케팅 심화과정이 19일에 이어 20일 2일차 교육이 진행되었다. 농업경영체 및 농창업예정자 21명의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를 혁신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며 농업 경영의 미래를 준비했다. 이번 교육은  AI와 ChatGPT를 활용한 전문 교육으로 사업계획서 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특히, "한 번 세팅하면 평생 사용"이라는 매력적인 AI 활용법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키워드 하나로 뽑아내는 아이템 발굴과 AI 환경 분석"이라는 주제로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사업 여건을 분석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교육생들은 AI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 번 세팅하면 평생 사용!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이라는 주제로,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초부터 세부 계획, 예산안 설정, 사업 관리 방법까지 AI를 활용한 구체적인 실습이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AI의 도움을 받아 복잡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교육생들은 최종 과제를 완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각자 배운 내용을 실제 사업계획서에 적용해보며, AI 활용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한 번 세팅해 두면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계획서의 핵심 구성 요소들을 AI를 통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사업 개요와 사업 내용부터 세부 사업 계획, 예산안 설정까지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도출해 주는 정보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은 더욱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계획서를 만들 수 있었다.


특히, AI가 제공하는 예측 분석과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각 사업의 예상 성과와 잠재적인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했다. 이를 통해 농업 경영체들은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교육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경영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교육 과정 진행은 충남 농업인 개개인이 AI를 활용해 실제로 자신들의 사업에 적용 가능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실습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각 교육생은 자신의 농업 경영체 상황에 맞춘 계획서를 작성하며, AI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업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예를 들어, 한 교육생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주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AI를 통해 지역 내 소비자들의 수요를 분석하고, 최적의 유통 경로를 찾아냈다. 또 다른 교육생은 농촌 체험 카페를 운영하는 사업을 계획하며, AI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예상 수익과 비용을 상세히 계산해볼 수 있었다. 심지어는 이미 추진중인 사업의 타겟고객을 노인에서 청년으로 수정하는 전략의 수정도 일어났다. 이러한 구체적인 사례들은 교육생들에게 AI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사업계획서 작성이 단순한 문서 작성이 아니라 전략적 경영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하게 했다.


교육생들은 AI를 통해 이전에는 고려하지 못했던 다양한 변수들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농업인들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으며, 향후 사업 운영에 있어 AI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했다.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은 충남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먼저,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농업 경영체들이 보다 정확하고 현실성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사업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효율적인 자원 분배와 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


또한,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교육생들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던 계획서 작성 작업이 AI의 도움으로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교육생들은 더 많은 시간을 본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AI가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구는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충남 농업인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이 농업 경영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열쇠임을 깨달았으며, 이를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농촌융복합산업대학의 온라인마케팅 심화과정을 마친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이 농업 경영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체감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최종 과제 발표 시간에는 각 교육생들이 자신이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며, AI를 통해 얻은 분석 결과와 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교육 후 인터뷰에서 많은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한 교육생은 "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니, 그동안 막막했던 부분이 확실히 정리되었고, 앞으로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가 농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AI 기술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었으며, 향후 사업 운영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의를 진행한 최병석 대표(경영학박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충남 농업인들이 AI를 적극 활용해 더 나은 사업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하며,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성취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로써, 충남경제진흥원과 공주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AI 활용 교육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인들이 AI 기술을 도입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4.08.22 16:59 수정 2024.08.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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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