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팜스글로벌주식회사가 농업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회사의 안해성 대표가 최근 포천시에서 처음으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을 획득하며, 스마트팜 산업에서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자격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회사가 스마트팜의 설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술적 전문성을 확보하고, 업계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린팜스글로벌은 이 자격 취득과 함께 기술사사무소로도 등록을 마쳤다. 회사는 스마트팜 설계, 시공, 감리, 인허가, 작물 컨설팅, 농지 조성, 토목 공사 등 농업 관련 모든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며 원스탑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고객은 복잡한 농업 프로젝트를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특히, 안 대표는 스마트팜 설비의 하드웨어 및 ICT 제어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농업 환경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팜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농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린팜스글로벌은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분야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린팜스글로벌은 스마트팜 산업에서 기술적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며 농업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설원예기술사 자격 취득은 농업 기술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이정표로서, 그린팜스글로벌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