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스팟’이 2024 국민 맛집 가이드에서 별 세 개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재동 핫플레이스 ‘피자 스팟’은 재료, 신선도, 풍미, 완성도, 개성, 창의성, 가격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국민맛집 선정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피자 스팟은 전세계 스트리트 푸드를 피자 위에 올린 스트리트 피자를 선보이는 피자 펍 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멕시코 시티 타코 피자는 현지에서나 느낄법한 타코의 향을 피자로 풀어내 풍부한 맛과 향이 일품이다. 그 외에 서울 불고기 피자, 뉴욕 핫도그 피자 등 도시별 스트리트 푸드를 올린 다양한 스트리트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피자스팟의 피자는 특히 노엣지 피자로 엣지 부분까지 토핑을 얹어 마지막 엣지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분위기 또한 미국풍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음악 때문에 많은 손님들이 줄을 서 이 곳 피자와 맥주를 즐긴다고 한다.
박정수 ‘피자 스팟’ 대표는 “고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전 직원들과 더 창의적인 피자를 개발하기 위해 맛 기행까지 다녀올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라고 한다.
국민 맛집은 전국 각지의 맛집을 대상으로 엄격한 평가를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일보가 후원하며, 대한민국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국민맛집’ 선정 업체에게는 각종 특전이 제공된다. 국민일보 온라인을 통해 선정 업체 기사가 게재되고, 90여개 온라인 언론사를 통해 선정업체 기사가 동시 노출된다. 홈페이지등에 활용할 수 있는 국민맛집 공식 엠블럼과 인증서가 주어지며, 국민맛집 공식 현판과 스티커 제공 및 기사 내용을 액자로 제작해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기업이 선정될 경우 모든 가맹점에 특전이 제공되며, 선정업체의 정보(위치, 음식 평가, 가격등)는 국민맛집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다.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인 ‘국민맛집’ 선정 신청은 '국민맛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