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서울시당 위원장, 지방선거 압승하는 시당을 만들겠다.

- “윤석열 정권은 극우, 비선, 밀정 정권으로 전락하고 있다.”

- “오세훈 시정은 무능, 무책임, 무기력 시정으로 전락하고 있다.”

- “역동적인 당원 주권 시당을 만들겠다.”

- “더 소통하는 민주당 방송국을 개국하겠다.”

- “더 연결되는 블루투스 시당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당선되어 전임자에게 시당 기를 인수받아 기쁘게 흔들고 있는 모습.

감사합니다!

 

어게인 2018 승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가장 어려운 곳에서 91만 번째 당원이 될 것이며, 951만 번째 서울시민이 되겠습니다

 

<수락연설 전문>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젊은 서울, 혁신 시당 만들어갈 

서울시당위원장 당선자 장경태 서울시민 당원동지 여러분께 힘차게 인사드립니다.

 

서울승리 없이 지방선거 승리할 수 있습니까?

서울승리 없이 대선 승리할 수 있습니까?

서울시당 없이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윤석열 정권 2, 오세훈 시정 3년 이재명 대표님과 함께 총선 승리로 심판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들은 더욱더 무도하고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극우, 비선, 밀정 정권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정은 무능, 무책임, 무기력 시정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밀정 정권, 무능 정권, 무기력, 무책임한 시정을 종식시켜야 할 

서울시당이 앞장서서 최전선에서 최선봉에 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 하십니까?


 여러분!

 

그래서 4가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더 역동적인 당원주권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 축제 개최’, ‘당원 안전 보험 도입’, ‘당원증 발급’, ‘당원 교육 마일리지 제도 도입’”하겠습니다

당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당을 더 강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더 소통하는 민주당 방송국을 개국하겠습니다.

 

예전엔 광장에서 짱돌을 던졌다면, 지금은 온라인 광장에서 온라인 짱돌을 던지는 시대입니다

쇼츠와 밈으로, 컨텐츠로 온라인 당보시대 열겠습니다.

 

세 번째는 더 연결되는 블루투스 시당입니다.

 

서울시당 후원회를 만들어 원외 지역위원회 지정후원제도를 실시하겠습니다.

원내, 외 매칭 제도를 실시하고 직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장경태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당선이 발표되자 축포가 터지고 있는 모습.

네 번째는 더 준비해서 지방선거 압승하는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 육성을 위한 지방자치 아카데미, 권역별 정책 플랫폼을 조기에 개발하고 준비하겠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미리 득점해서, 미리 이겨놓고 지방선거를 치루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서울시장 캠프 대학생 자원봉사자였습니다.

의자 나르고 현수막 달며 처음 정치를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초대 대학생 위원장으로 대학생위원회를 전국 위원회로 격상시켰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운구 차량 수행했고

김대중 대통령님 장의위원으로 영결식장 지켰습니다.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서울시당에서 근무했고

전국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청년기금 지원 당헌 당규 개정을 주도했고

청년 정치발전기금 입법, 지방의원 후원회 입법 대표 발의 했습니다.

혁신위원장, 당헌 당규 TF 단장을 맡아서

대의원 대회를 당원 대회로 변경하고

당원 주권국 설치와 당원 투표권 20%를 반영하기 위해서 끝까지 노력했습니다


!여러분

 

검찰독재대책위원장을 맡아 법사위원으로 청문회에서 이 무도한 정치검찰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최고위원이 되어서 이재명 대표님과 함께, 정청래 최고위원과 함께, 고민정 최고위원과 함께

서영교 최고위원과 함께 서울지역 승리를 위해서, 총선 승리를 위해서 뛰었습니다.

 

아직 제가 40대라서 젊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젊습니다. 저보고 처음 당에 왔을 때,

경태야 너 몇 년생이냐했을 때,

83 인데요했다가 ‘83이 학번이 아니고 연생이란 말이냐라고 말했던

우리 많은 당원 선배님들이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저의 실전 경험은 충분합니다.

저는 서울 시의원 후보를 시작으로

9번의 공직, 당직 후보로 뛰었습니다.

총선기획단 위원, 지방선거 기획단 위원,

시당과 중앙당의 공천관리 기구의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3번의 전당대회를 경험했고

2번의 전국위원장과 최고위원을 경험했습니다.

서울지역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서

실전 경험이 풍부한 가장 크게 승리할 수 있는 서울시당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지난 총선에서 마포갑의 이지은 후보 0.6% 차 아까웠습니다.

도봉갑의 안귀령 후보, 동작을의 류상영 후보, 용산의 강태웅 후보, 서초을의 홍익표 후보 모두 다 아까웠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시의원 득표만 해도, 그 정도만 득표해도

우리가 강남, 서초, 송파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18년 강남구청장 선거를 승리했고

송파구청장 선거를 승리했고 서울시의회, 서초시의원 4명을 싹쓸이 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만큼만 성공하면 우리는 강남, 서초, 송파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장경태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당선 후 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현수막 앞에서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여러분!

 

우리가 잘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준비하고 지원하면 해낼 수 있습니다.

내일 선출될 대표 최고위원과 함께

서울시당의 승리, 어게인 2018 승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2018년의 지방선거 승리, 서울시당의 승리를 만들어갑시다.


여러분!

 

저 장경태, 혼자 앞장서지 않겠습니다.

홀로 편한 곳에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서울시당은 모두 원팀이 되었습니다.

이제 윈팀이 될 것입니다.

제가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가장 어려운 곳에서 91만 번째 당원이 될 것이며,

951만 번째 서울시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지방선거 승리!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만들어갑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4.08.23 16:36 수정 2024.08.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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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