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으로 구민의 의정 이해도를 높이고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마련”
- “의회와 구민 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 “앞으로도 구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는 최근에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한은주 연구원이 담당하였으며, 올바른 공문서와 보도 자료 작성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으로 구민의 의정 이해도를 높이고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구민 눈높이에 맞는 공문서와 보도 자료가 작성되어 의회와 구민 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은 “의정활동 계획과 추진사항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은 구민과의 소통과 신뢰 형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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