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는 지난 19일 종로구청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4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한 뒤 관계 공무원과 군인 등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라도균 의장을 비롯해 종로구의원 11명이 모두 참석하여, 전시종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을지연습 훈련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훈련 중인 근무자들에게 간식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라도균 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힘쓰시는 공무원, 군인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라면서 “3박 4일의 기간 동안 실전처럼 훈련하여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