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효문화진흥원과 대전사랑운동센터는 가족 간의 사랑을 키우고 화목을 위한 '3대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에 25가족이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3대 가족 사진 촬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3대 가족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사진이 담긴 액자와 원본사진을 무료로 증정하는 사업이다.
한효진 김기황 원장은 “3대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함께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